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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7월 창간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기관지 치위협보가 2017년 2월 인터넷판 'Dentalk(덴톡)'을 오픈했습니다.

그간 치위협보는 50여 년간 국민 가까이에서 구강건강을 지켜온 치과위생사들의 소통과 교류를 매개할 뿐 아니라 치과, 보건의료 분야 정책·이슈와 각종 교육 세미나, 학술, 임상 정보, 국제 정보 등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객관적 시각에서 전달하는 매체로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인터넷 치위협보 제호는 치과(Dental)와 토크(talk)를 결합한 「Dentalk(덴톡)」으로, 치과인을 비롯한 대중 누구나 치과 전문 매체라는 것을 쉽게 인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8만여 치과위생사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올바른 여론을 선도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치과위생사 도약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치과인들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종합미디어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보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사용자 편의의 인터넷 미디어로 성장하는데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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