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회 제24차 정기총회 열고 김순례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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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제24차 정기총회 열고 김순례 신임회장 선출 
  • 김흥세 기자
  • 승인 2021.02.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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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수) 제24차 정기대의원총회 진행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경기도회(이하 경기도회)의 차기 회장으로 김순례 후보가 선출됐다.
 
경기도회는 지난달 27일 제2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단독으로 입후보한 김순례 후보자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회의 정기대의원총회는 주요 임원진과 대의원만 참석한 채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지난 한 해 동안 시행한 이사회 안건과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진 회장 선거에서는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단독 입후보한 김순례 후보가 경기도회의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순례 신임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경기도회의 부회장직을 수행한 바 있다.
 
김순례 신임회장은 “임상현장에서 종사하면서 한 시도회의 회장직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겸직한다는 것에 망설이기도 했지만, 직업인이자 교육자이자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치과위생사 회원이자 경기도치과위생사회 회장으로서 회원과 협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년간의 임기를 마친 이선미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여주신 끊임없는 관심으로 지금까지 경기도회가 지탱될 수 있었다. 현 집행부의 마지막 임기에 코로나19라는 과도기를 겪으며 그 어느 때보다 대외활동에 제약이 많았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만큼 새로운 집행부의 추진력과 활동이 기대된다. 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겠다. 지금까지 고생해준 이사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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