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치과위생사·협회
치과위생사 실기시험 한달앞으로... 응시 시 주의할 사항은?

2018년도 제 45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이 다음달 18일부터 실시된다.

실기시험을 담당하는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2018년도 제 45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실기를 다음달 18,1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과위생사 실기 시험은 응시자가 대기실에 입실하면 감독관에게 스티커를 배부 받고, 감독관이 응시자를 호명하면 스티커와 신분증을 들고 나와 응시자 본인 여부 확인 후 서명, 시험항목을 추첨 후 시험이 진행되는 절차로 실시된다.  

시험 응시자는 소속 대학교의 명칭이나 상징을 나타내는 복장, 또는 소속대학교를 암시하는 단체 복장을 입어서는 안 되며, 특히 왼손잡이 응시자의 경우 시험 시작 전 대기실에서 감독관에게 알려주어야 왼손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또한, 다한증 응시자는 시험 시작 전 대기실에서 감독관에게 의사 진단서를 제출하고 확인을 받아야 장갑을 착용할 수 있으며, 시험실 앞에서 장갑을 착용하고 대기해야한다.

시험 항목은 시험실에 입실한 후 결정되며, 실기시험 응시자는 시험시작 전 의자 높이 및 시술위치는 바꿀 수 있으나 고정된 마네킹의 위치는 조절할 수 없다.

시험은 문제별 시험시간(4분) 내에 시행해야 하고, 시험이 종료되면 즉시 시험을 정지해야하며 종료지시에 불응해 계속 시험을 진행할 경우 ‘0점’처리된다.

한편 국시원에 따르면, 9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1·2급 응급구조사 등 23개 시험의 응시원서를 받은 결과 전 회차 59,773명 보다 440명 증가한 60,213명이 상반기 국가시험에 원서접수를 했으며, 그중 치과위생사에 응시한 사람은 5,713명으로 작년에 비해 353명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연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정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