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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11월 정기이사회 개최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는 지난 11월 24일 치과위생사회관 2층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위원회별 사업경과 보고와 안건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는 치위생계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리더십 교육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에 우선 리더십 강의를 진행하기 위한 강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춰 강연 일정과 연자 선정을 위한 사전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이사회는 현재 치과위생사 휴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을 돕는 내용이 오프라인 교육만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사이버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軍) 치과위생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하고 군진치과위생사협의회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협회 현행 제 규정 가운데 현실과 맞지 않거나 정비가 필요한 규정에 대해서는 법제위원회가 마련한 ‘제 규정 일제 정비 계획’을 검토한 후 직접 의견을 전달해 수정요청 등을 할 수 있도록 차기이사회에서 재차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협회 로고 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로 각 시도회 및 산하단체의 단체기를 제작하기로 하고 협회 정관 및 시도회 회칙, 타 단체의 진행상황 등의 내용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이사회는 성인 대상 구강보건교육 영상매체와 구강보건교육 포스터를 제작하고  ‘스케일링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등의 위원회별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이사회는 오는 1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차기 이사회를 겸한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하고 폐회했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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