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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양지연수원, 100번째 치과고객 탄생주인공은 단국치대 노래패 장산곶 한울매

신흥양지연수원을 찾은 100번째 치과고객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노래패 장산곶 한울매로, 연말 총회를 갖기 위해 지난 9일 신흥양지연수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노래패 장산곶 한울매가 신흥양지연수원을 찾은 100번째 치과고객이 됐다.

이날 신흥은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이래 100번째 방문객인 한울매 회원들을 상대로 100만원 상당의 신흥양지연수원 이용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흥양지연수원 관계자는 “신흥양지연수원을 꾸준히 사랑해주시고 활발하게 이용해주신 모든 치과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00번째 고객을 대표로 이번 기념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말했다. 

이어 “치과업계가 보유한 최초의 연수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편리한 시설과 학술  세미나 활동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사랑을 실천하고, 치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이자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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