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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도치과위생사회 회장 송년사

“더욱 가까이 회원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송은주 전국시도회협의회 회장, 대전충남회 회장

다사다난했던 정유년 붉은 닭띠해가 저물어 갑니다. 

17대 집행부는 ‘의료기사 단체 의무 설립’ 법적 근거를 만드는 성과를 일궜으나,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는 진행 중이고, 2019년 ISDH는 우리와 상관없이 취소되었습니다.

한 일은 많았지만 할 일도 많은 현재, 과연 우리는 어떠했는지 되돌아봅니다.

우리는 좀 더 분발하여 많은 회원과 공유할 수 있는 일들을 계속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존의 사업을 업그레이드 하고 새로운 사업을 개발해서 많은 회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입니다.개띠는 솔직하고 명랑하며 모든 사람과 잘 어울리며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고 소통하는 성격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2018년은 무술년 개띠해, 좀 더 부지런한 한 해가 되고자 합니다.

모든 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품격 치과의료인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되길”

어느 책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조애희 강원도회 회장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하며,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하며,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 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한 해를 돌이켜보니 이런 단 한 사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으며 누군가의 단 한 사람으로 살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치과계의 녹록하지 않은 현실 앞에 동분서주하며 때론 화도 내고 때론 캄캄한 현실에 절망감이 들 때도 있지만 한 걸음씩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해가는 협회와 치과위생사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눈이 녹기를 기다리기보다 눈을 밟아 길을 만들어 나가는 치과위생사, 전문직으로서 자기발전에 게으르지 않고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치과위생사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승자는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지만 패자는 결과에만 매달려 산다고 합니다. 노력하는 과정이 있어야 좋은 결과도 있습니다. 고품질 치과 의료서비스 현장을 만들어 나가고 고품격 치과 의료인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에 모두가 동참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꿈을 이뤄나가는 치과위생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치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선미 경기도회 회장

존경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치과위생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회 회장 이선미입니다.

희망찬 새벽을 알리는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경기도회에 보내주신 회원님들의 성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회는 회원들의 전문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주제의 보수교육과 특별강연, 학술집담회를 실시하여 발전을 선도하는 지도자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안정과 재도전을 통해 결실을 맞이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경기도회에서는 치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과적인 방향을 설정하여 치위생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보내주신 응원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다가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역시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치위생계의 발전을 위해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회원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두 손 모아 소망합니다.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해 질주합시다”

2017년 한 해도 소망하셨던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졌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은경 광주전남회 회장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치위생계의 미래비전은 회원 여러분들의 자세와 도전의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치위생계 발전과 혁신을 이끌어냄으로써 궁극적인 국민건강증진의 목표달성과 우리 치위생계의 숙원사업인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차게 노력하고 질주하도록 합시다.

치과위생사 회원 여러분!

희망의 2018년 새해에도 더욱더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원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며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치과위생사를 사랑하고 위하는 리더를 기대하며”

성미경 경상남도회 회장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정유년 한 해가 지나갑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역사적으로도 영원히 기억될 한 해이기도 합니다. 헌정 사상 초유의 탄핵과 조기대선, 촛불국민과 함께한 새 정부의 출범, 사드배치로 촉발된 외교 갈등, 북한의 잇따른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국제사회의 불안조장 등 나라 안팎으로 굵직한 사건을 겪으면서 국민들은 격변의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우리 치위생계에도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2016년 의료인화 추진을 위한 공청회를 시작으로 2017년은 협회와 회원들의 노력과 염원이 함께한 해이기도 하였으며, ISDH 유치의 기쁨도 잠시 국제사회 속 불안이라는 국제정세로 ISDH가 연기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경상남도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우리만의 공간을 개소하여 작은 시작의 발걸음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무술년 새해가 밝아오면 우리 치위생계의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 협회장 선거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치과위생사를 위하고 사랑하는 온전한 치위생인으로서 협회와 치과위생사의 발전을 위한 리더를 기대합니다.

앙상한 나뭇가지에 잎 하나 남아있지 않은 건조한 겨울풍경은 일 년이라는 시간을 소진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주지만, 온전히 한 해를 보내고 다시 푸른 잎이 돋을 내년 봄을 기대하는 따스함과 왕성한 활동으로 가꾸어갈 무성한 꿈을 꾸게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날들이 있지만 다 다른 자기만의 보폭으로 걸어 일 년을 채울 것입니다. 알찬 한 해였기를, 다가올 새해는 더 알찬 한 해이기를 바래봅니다.

남아있는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변화를 두려워 말고 더욱 견고한 치위생계로”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은심 대구경북회 회장

이번 겨울은 임기 마지막 해이기에 더욱 더 분주하고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집행부를 이어받아 어느덧 3년이 지나가면서 줄곧 앞만 보고 뛰어다니던 걸음을 이제 멈추어 잠시 지나온 길을 돌아보았습니다.

과거가 없이는 현재도 미래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에서 당당히 본인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고자 고군분투하였습니다.

치위생 업무의 전문성과 치과위생사를 알리고자 대구 및 경북지역의 다양한 시도 행사에 자발적인 참여를 하였습니다. 한여름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 굵은 땀방울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멀리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도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다하고자 헌신적으로 봉사하였으며, 예상치 않았던 국가적 재난이라고 하는 포항 지진 현장에서도 지역주민의 고통을 나누고자 휴무일을 반납하면서까지 많은 치과위생사들이 힘을 모으는 강인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와 같은 실천력을 통하여 국민의 구강건강 관리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치과위생사의 위상정립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대구·경북회는 회원들의 권익보호, 치과위생사의 전문지식과 자질향상, 직업윤리 준수에 앞장서고 치위생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보수교육, 학술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여 면허신고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나갔으며, 경력단절 유휴치과위생사를 위한 전문 교육프로그램 강화를 통한 취업지원으로 전문직 수행의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우리 회 사정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집행부 스스로 대견해 하기도 하고 반성도 하면서 많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감히 상상도 못할 정도의 업무의 회오리 속에서 집행부 사이의 인간관계는 더욱 끈끈해졌습니다.

그동안 많이 격려해주시고 열심히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18년 새해는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는 해인 만큼 더욱 마음가짐을 견고히 가지고 임해야겠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고, 기존의 묵묵함을 바탕으로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는 대구경북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통·화합·발전해 나가는 ‘우리’ 되길”

홍선아 부산광역시회 회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부산광역시회에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는 임기 3년을 마무리하는 해였기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종합학술대회, 보수교육, 시민공원에서 펼쳐진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등 굵직한 행사와 더불어 정회원을 위한 ‘무료 학술집담회’와 ‘문화데이’ 행사를 개최해 단체 영화관람을 하는 등 정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해 보았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유관단체들과의 원활한 교류, 치위생(학)과 학생들과의 소통, 크고 작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마무리해 가며 숨 가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은 저물어 가는 2017년에 떠나보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여 발전해 나가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열정적인 마음으로 늘 함께 수고해주신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치과위생사로 거듭”

오보경 서울특별시회 회장

지난해 소통하시느라 고생하신 치과위생사 회원 여러분

올해는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 덕분에 많이 따뜻했습니다.

새해는 설렘으로 시작해서 행복과 기쁨, 희망과 감사가 넘칠 수 있도록 행동하고 실천하는 치과위생사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가족 및 이웃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며 건강하십시오.

 

“힘찬 발걸음으로 도약을 향해!”

김연화 울산광역시회 회장

2018년 희망 찬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문경숙 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이 소망하는 의료법 개정이 먼 길이라 할지라도 치과위생사의 권익을 위함과 동시에 의료인이 될 수 있는 숙원 사업이 앞당겨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또한, 치과위생사들의 중책인 국민의 건강한 삶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치과위생사의 안정적 업무보장을 기반으로 한 치과위생사의 채용확대와 처우개선을 희망합니다.

우리 모두가 소망하고 갈망하는 큰일들이 차근차근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협회장님과 시도회 및 산하단체 회장님들의 수고로움 그리고,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7만인의 치과위생사들이 단합하고 화합한다면 더욱 더 치과위생사협회는 크게 도약하는 새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회원님들! 더욱 건강하시고 계획한 바를 성취함과 더불어 새로운 계획을 세우셔서 미래를 바라보며 힘찬 발걸음으로 도약하며 함께 나아갑시다.

우리 치과위생사 모두가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능력과 열정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의료단체가 되길”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 역시 시간의 흐름을 타고 과거 속으로 저물고 있는 12월입니다.

한경순 인천광역시회 회장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직업적 책무에 충실하신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협회와 시도회에서는 다양한 사회적 전문 활동은 물론 직업적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통해 치과위생사의 이름을 보다 널리 알렸고, 사회의 여러 전문기관과 좋은 협력관계를 구축한 귀중한 한해였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전문직이 혼재하여 서로의 입장을 주장하고 진실된 판단보다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혼란 속에서 우리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능력과 열정을 겸비하여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의료단체로 자리매김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보이는 것, 보여지는 것보다 더 깊이 숨어있는 소중한 가치를 더 많이 생각하는, 그래서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새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신임 집행부에게 격려와 응원을”

강은영 제주특별자치도회 회장

올해도 어김없이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던 시간을 조용히 뒤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12월이 되면 미루고 있었던 수많은 약속과 이루지 못한 계획 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러나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마냥 우울해하기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을 고마워하는 마음으로 송년을 보내려 합니다.

지금까지 어렵고 힘든 일도 같이 해주신 제주특별자치도회 9대 집행부 임원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회를 이끌어주실 새로운 집행부에도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제주특별자치도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치위협보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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