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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 이선미 현 회장 연임 확정지난달 20일 총회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임
“열린 소통으로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경기도치과위생사회 이선미 회장.

경기도치과위생사회 이선미 현 회장(동남보건대학교 치위생과 교수)의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향후 3년.

경기도치과위생사회(이하 경기회)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7시 동남보건대학교 동남관에서 제2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경기회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약 2시간 반에 걸쳐  2017년 사업 결산 보고,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차기 회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차기 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선미 현 회장이 참석대의원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신임 감사에는 이창진·조명숙 회원이 선출됐다.

연임에 성공한 이선미 회장은 최근 본지를 통해 “지난 임기에서 회무활동의 내실을 다졌다면, 향후 임기에서는 대외적으로 치과위생사를 알리면서 회원들의 권익향상에 매진하겠다. 특히 열린 소통을 통해 회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또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술집담회 개최, 질 높은 보수교육 프로그램 선정 등에 주력하겠다”며 “최근 결성된 경기도 의료기사단체 연합회 활동 등 유관단체와의 협력 사업에도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회는 이날 총회에서 2018년 새해 사업계획으로 △각 분과별 업무 책임 강화 및 성과제 도입 △회원 권익 신장을 위한 포상 △치과위생사 직무 관련 노무법 관련 자료 정리 △경기도 관할대학 학생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 △경기도치과의사회 학술대회 공동개최 논의 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치과위생사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해 노인구강보건교육, 미취학아동 구강보건교육, 연합의료봉사, 구강보건의 날 행사, 산업체 근로자 대상 구강보건교육, 초·중생을 위한 구강보건교육 등을 사업 계획으로 내놨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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