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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선거 막 올랐다임춘희 선관위원장 “24일 회장단 후보 등록 마감”
임춘희 선거관리위원장

18대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선거 레이스가 선거관리위원장 위촉을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올랐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는 지난 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선관위원장으로 임춘희 전라북도치과위생사회 회장을 위촉했다.

이사회에서 위촉된 임춘희 신임 선관위원장은 오늘(11일) 치위협 홈페이지를 통해 회장단 입후보자 등록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후보자는 회장 1인과 부회장 4인 공동후보로 등록할 수 있다.

입후보 자격은 회원의 자격 및 등록, 의무 및 권리 행사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협회 임원과 시도회장을 역임했거나 3개 이상 시도회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입후보 등록을 위해서는 회장단 입후보 등록신청서와 이력서, 협회 임원 경력증명서 또는 3개 이상의 시도회 추천서를 치위협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 566, 3층) 앞으로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등록 마감은 이달 24일(수)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치위협은 내달 24일(토) 서울 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소재)에서 제37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단을 선출한다.

당선을 위해서는 출석 대의원의 과반수 표를 얻어야 한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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