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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희 전북치과위생사회장 연임 확정지난달 20일 총회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에 추대

전라북도치과위생사회(이하 전북회) 임춘희 회장이 또 다시 연임을 확정지었다.

임춘희 회장

전북회는 지난 1월 20일 전주 우아동 전북회 사무실에서 제34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대의원 만장일치로 임춘희 현 회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로써 임춘희 회장은 지난 5대부터 총 11대에 걸쳐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임춘희 회장은 “전북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강화와, 회원 권익증진 및 소통을 위한 지역분회 추가구성과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회장은 “전북회가 올해 사람의 나이로 치면 불혹(不惑)의 나이인 40주년이 되는 해다. 그 동안 수많은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하며 전북회가 많이 성장하였음을 느낀다”면서 “그동안 전북회가 걸어온 짧은 역사이지만 40주년을 기록 정리하고, 기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회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재적대의원 24명 중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8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전북회는 지난해 주요 역점 사업으로 ‘치과위생사와 함께 치아건강관리 하는 날’ 행사를 통한 치과위생사 홍보, 3개 시 분회 활성화 및 상하반기 분회장 간담회 등을 추진했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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