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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과학회, 동계학술연수회 개최

치위생과학회(회장 한양금 이하 치위생과학회)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본관에서 동계 학술연수회를 개최했다.

치위생과학회 한양금 회장은 한국치위생과학회가 20주년을 축하하며 “성년의 해를 맞이했다. 올 한해는 학회의 성장을 넘어 치위생학계의 밑거름이자 뿌리를 키우는 학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동계학술연수대회에는 서울대학교 치의대학원 구강해부학교실 이승표 교수가 연자로 나서 ‘치과위생사 임상역량강화를 위한 신경전달체계와 통증의 이해’에 대해 강의했다. 이승표 교수는 머리, 목 등의 자율신경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얼굴과 구강의 감각전도로와 손상 범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영상을 토대로 Skull을 활용한 실습으로 신경의 기시와 분포를 확인해 회원들의 이해를 높여 호평 받았다.

강릉원주대학교 신선정교수와 단국대학교 이상임교수는 ‘연구수행 및 연구 출판과정에서의 연구윤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사례중심의 강의로 회원들의 연구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사항들을 짚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한국치위생과학회는 오는 2019년 ‘치위생과학회지(JDHS) 영문지 발간’을 준비하기 위해 발간호수를 3회로 확대하여 2018년 발행되는 1호(2월호), 3호(6월호), 5호(10월호)는 영문학회지로 발간될 예정이다. 특히 영문지 발간에 필요한 영문번역 및 교정비용을 지원함으로써 회원들의 학술활동을 적극 지원해 치위생과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문혁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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