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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회, 치과 17곳과 함께한 ‘치아건강관리 하는 날’

대전·충남치과위생사회(회장 송은주, 이하 대전·충남회)가 3월 ‘치과위생사와 함께 치아건강관리 하는 날’을 맞아 치과병·의원에서 구강건강 홍보 캠페인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충남지역에 소재한 17개 치과병·의원이 협력한 가운데 각 치과에 내원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계속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칫솔 등 구강관리용품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대전·충남회는 원활한 캠페인 진행을 위해 각 치과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배너와 칫솔 등을 제공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환자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칫솔 교체 시기에 대해 알게 되었다”며 “이를 계기로 치과위생사 직업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캠페인을 진행한 한 치과위생사는 “치과위생사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협회가 추진하는 캠페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치과에 내원한 환자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것이 목표였다”면서 “임상 치과위생사가 참여하는 캠페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지역민들이 구강건강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시에 치과위생사를 홍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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