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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치위생학 분과회, ‘치위생학 교육과정 표준화’ 힘쓴다.

한국치위생과학회 산하 임상치위생학 분과회(회장 배수명, 이하 임상치위생학 분과회)가 지난 3월 31일 ‘2018년 제1차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내부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과 2017년도의 사업결과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치위생학 분과회는 2018년도 주요 사업으로 국내 치과위생사의 ‘임상표준실무지침서’ 개발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해외 임상표준실무지침서 분석을 토대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춘 지침서를 개발해 국내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강화와 향후 치과위생사 주도의 치위생 관리를 이끌겠다는 포부다.

이밖에 연구세미나와 토론회를 개최해 임상치과위생사의 역량강화와 역할 확대를 모색하며 계속구강건강관리 임상사례와 금연 중재 프로그램 등에 대한 소개와 논의의 장을 여는데 힘쓸 것을 결정했다.

임상치위생학 분과회 배수명 회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2018년도에도 분과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한다. 임상치과위생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치과위생사 전문성의 근거를 뒷받침 할 연구들이 분과회를 통해 활발히 진행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상치위생학 분과회는 2016년 4월 발족 이후 국내・외 임상치위생학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파악해 국내 임상치위생학 교육과정의 표준화를 도모하는데 주력해 왔다. 2018년도 1차 연구세미나 및 토론회는 6월 2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혁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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