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임상&세미나 세미나 포토뉴스
회원 500명 함께한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보수교육회원 의견 반영한 강의장 및 프로그램 구성 ‘눈길’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회장 정은심, 이하 대구·경북회)가 지난달 29일 개최한 ‘2018년도 상반기 제1차 보수교육’에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구과학대학교 영송홀과 글로벌강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수교육에서는 총 3개 강의가 참가자들을 반겼다.

이날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가톨릭대학교 구강악안면외과 김진 교수는 ‘치과위생사들의 치과의료 과오에 대한 대비와 미래치과’라는 주제로 법적 내용과 연계해 치과에서 치과위생사들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꼼꼼히 설명하며 주목 받았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구미 미르치과병원 조미도 교육실장이 ‘치과건강보험 동향 및 상병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이 궁금해 하는 최신 건강보험 동향에 대해 소개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하나부부치과 김병곤 원장이 ‘알기 쉬운 교합 이야기’라는 주제로 임상 사례를 통해 교합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돋웠다.

이번 보수교육을 주최한 정은심 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회원들이 희망하는 직무 관련 강의를 선정하고, 특히 지역이 넓은 대구·경북권 특성을 고려해 장소를 나눠 실시함으로써 회원들에게 교육 장소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알찬 강의 내용으로, 보다 질 높은 보수교육이 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회는 오는 5월 20일(경주현대호텔) 2차 보수교육을, 7월 8일(대구 엑스코) 3차 보수교육을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샛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