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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강관리 위한 ‘와타나베법’ 치면세정술 전파단국대치대병원, 29일 구강보건 담당자 및 전문가 대상 교육 개최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병원장 김철환)이 지난 6월 29일 충남 관내 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와 전문인력 16명을 대상으로 ‘와타나베 이닦기법’을 활용한 전문가 치면세정술 교육을 실시했다.

단국대 보건간호관 치위생실습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장애인 구강관리에 효과적인  ‘와타나베 이닦기법’ 전문가 치면세정술을 현장에서 적용해 장애인의 구강질환 예방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조자원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예방치과)와 이명구 교수(건국대 의료생명대학)는 와타나베 이닦기법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유니트체어실에서 상호실습을 하며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단국대 치과대학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지난해부터 치과대학병원 예방치과 교수 와 의료진, 치과대학 재학생, 치위생학과 재학생으로 봉사단을 구성, 충남지역 장애인거주시설을 찾아 ‘무료구강검진 및 계속구강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6개 시설 161명, 올해는 3개 시설 139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전문가 칫솔질, 스케일링 등을 제공했다. 올 하반기에는 3개 시설을 방문할 계획이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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