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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치과위생사회, 지역민 대상 치아건강관리 캠페인지난달 27일 웅상보건지소 방문자 80여명 대상 구강건강관리 나서

경상남도치과위생사회(회장 성미경, 이하 경남회)는 지난 6월 27일 웅상보건지소를 찾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치과위생사와 함께 치아건강관리 하는 날’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경남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보건지소 방문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교육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구취 측정 후 개별 일대일 맞춤형 칫솔질 방법을 알려주고 불소도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지역민들은 “치과가 아닌 보건소에서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칫솔 교환주기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구취 측정과 불소도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줘서 감사하다”, “계속 다양한 정보와 지속적인 관리를 바란다” 등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경남회 측은 “올바른 칫솔질과 칫솔 선택법 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구강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지역민들이 건강한 구강관리를 실천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산대학교 치위생학과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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