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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주년 치의병과 창설 기념행사, 치의병과인 자긍심 고취 및 단결 도모- 22사단 정지운 상사(진)와 국군서울지구병원 성유진 군무원,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표창

장병들의 구강건강 임무 완수에 앞장서온 치의병과가 지난 11월 23일 국방컨벤션에서 내빈과 현역 및 예비역 장교, 부사관, 군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9주년 치의병과 창설을 기념했다.

치의병과 창설 제 69주년을 기념하고, 현역 및 예비역 치의병과 장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며, 치의병과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69주년 치의병과 창설 기념행사’는 육군치의병과장 홍진선 대령(진)이 각 군의 치의병과 임무에 노력한 모든 치의장교와 치과위생사 부사관 및 군무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고, 이어 유공자 표창과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 군의 치과위생사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으로 국군장병의 구강건강증진 및 치과위생사의 위상강화에 이바지한 22사단 의무근무대 정지운 상사(진)와 국군서울지구병원 9급 군무원 성유진 치과위생사에게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 명의의 표창이 수여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안세연 대외협력이사는 표창자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향후 본연의 임무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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