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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재단, 2019 장애인 치과 봉사단체 지원 사업 실시최대 100만원 상당의 치과재료 및 구강위생용품 지원

스마일 재단(이사장 김건일)이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구강교육 및 진료 봉사를 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치과 재료와 구강위생 용품을 지원한다.

'2019 장애인 치과 봉사단체 지원사업'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치과진료 봉사자 및 봉사단체가 보다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필요 물품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봉사가 이루어지도록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해 순수한 목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에 한하며 지난 봉사단체 지원 사업에 신청했거나 선정되어 물품을 지원 받았던 봉사자 및 단체도 지원 가능하다.

선정되면 봉사활동과 관련한 치과 재료 및 구강위생용품등 소모성 물품을 수혜인원 및 활동기간에 비례해 최대 100만원 상당 지원 받을 수 있으나 봉사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단순 배포용 물품은 지양한다. 또한 유니트 체어나 소독기등 고정 장비나 현금 지원도 불가하다.

스마일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2월 28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하면 심사를 통해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오는 4월 1일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결과를 발표 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지원 범위, 신청 조건 등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전화 문의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스마일 재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치과진료 및 각종 치료비 지원 사업과 아삭아삭 캠페인등도 함께 펼치고 있어 후원, 재능기부, 봉사단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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