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치과는 지금
치과기공사 위상 높이는 한 해 될 것대한치과기공사협회 2019년 신년 하례식...60여명 참석

지난 4일 대한치과기공사협회(협회장 김양근, 이하 치기공)는 치과기공사회관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예회장, 협회 및 서울회 고문, 대의원총회 의장, 감사, 시도회장, 협회 및 서울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새해 치과기공계의 발전을 기원했다.

김양근 협회장은 “2018년 한해는 제26대 집행부가 회원들의 업권보호를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올해에는 개정된 시행령을 바탕으로 일부 의료기기업체의 치과기공사 업무범위 침해로부터 치과기공계를 지키기 위해 단호히 대처하고, 개정된 정관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치기공은 지난 한 해 동안 ▲정부가 인정하는 중앙회로 승격 ▲기공학회지 학술등재지 선정 ▲회원 업권 보호와 업무범위 침해에 강력 대처할 수 있는 토대인 의기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양근 협회장은 “50년 역사를 뛰어넘는 자랑스러운 전통과 역량을 발휘하는 산하단체들이 함께 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며 치기공 산하단체와 회원들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2018년 성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제26대 집행부가 큰일을 많이 했다”고 치하하고, “협회장을 위시하여 전 임원, 시도회장이 힘을 모아 치과기공사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신년 하례식은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송영주)도 함께 했으며, 치과기공계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떡 케이크 커팅식과 문일 협회 고문의 건배 제의와 함께 새해 소망 기원 및 덕담이 이어졌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