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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정책연구소,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 진단과 해결방안 찾는 정책토론회 개최 한다오는 24일…치과위생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치위생정책연구소(공동대표 윤미숙·배수명, 이하 치위정연)는 오는 24일 창립기념행사로 토즈 종로점에서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의 진단과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정책 토론회는 치과위생사 인력 정책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과 향후 추진되어야 할 입법 과제 등을 함께 논의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치위정연 운영위원 신보미 교수(강릉원주대학교)가 ‘치과위생사 인력정책 현황 및 과제’로, 치위정연 공동대표 배수명 교수(강릉원주대학교)가 ‘의료행위 판단기준에 따른 치과위생사 직무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박지영 치과위생사(넥스덴치과), 우장우 치과위생사(경희대학교 치과병원), 장선옥 교수(한림성심대학교)가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치과위생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 희망자는 1월 20일까지 '이름, 소속, 전화번호‘를 기재해 이메일(leehjin@gwn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치위정연 활동은 페이스북과 네이버카페(치위생정책연구소 검색)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33-640-3028

한편 치위정연은 국민의 구강건강증진을 목표로 정부가 주도하는 치과의료 인력 및 치과 의료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치위생 정책 대안의 개발과 실현을 도모하는 공동체로 작년 8월 의기법 개정 입법예고에서 치과위생사 법률 개정안의 현행 유기 고시에 대해 치과위생사의 노동권과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어 9월 9일 광화문에서 의기법 개정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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