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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디지털치의학회, 치과 디지털 정보처리 마스터 과정치위생(학)과 교수진 대상으로 치과 디지털 분야 이론 및 실습 강의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오상천)가 지난 12월 12, 13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에서 치과디지털 정보처리 마스터 과정을 진행했다.

이날 김희철 원장(W화이트 치과), 이수영 원장(오복만세 치과), 이도연 원장(닥터플란트 치과)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치과로의 변화, 임상과목별 디지털 Workflow, 구강스캔 이론 및 실습, 치과 빅데이터 관리 등 체어사이드 디지털 시스템의 내용을 강연했다.

대한디지털치의학회 치위생분과는 작년에 신설되어 치과 임상의 디지털 진료 변화에 맞춰 본 과정을 준비 한 것으로 치위생학과 교수진을 대상으로 치과 디지털 분야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장비를 이용해 상호실습을 하며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디지털 환경을 체험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심연수 교수(선문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앞으로 치위생학 교육에서 디지털 치의학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임상치과위생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장비의 이해와 활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3월 24일 대한디지털치의학회 1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이날 오전 치위생 세션에서는 '디지털 치과진료와 치과위생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준비될 예정인 가운데 참여자들은 치과위생사 보수교육 점수 2점이 인정되며 치과 디지털 정보처리 마스터 수료식을 할 예정이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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