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사람들
[신년사] 김양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희망 가득한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치과계 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라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소통과 믿음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KDTA”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제26대 집행부는 지난해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보건의료환경의 변화에 따라 컴퓨터 등을 이용한 치과기공물의 디자인 및 제작을 치과기공사 업무범위에 포함시키는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일부 의료기기업체의 치과기공사 업무범위 침해로부터 치과기공계를 지키기 위하여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2019년 새해에는 건강보험급여 노인 임플란트, 틀니에서 치과기공물 제작행위가 몇 %를 차지하는지 법적으로 인정받는 것을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중점 사업으로 삼아 추진할 것입니다.

저희 26대 집행부는 회원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치과기공계의 당면 과제들을 보다 슬기롭게 해결하고 치과기공계의 내실을 다져 새해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치과기공사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열악한 치과기공계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치과기공사들이 일한 만큼 대우받고 희망 속에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치과계 가족들의 깊은 지혜가 모아져야 하기에 모든 분들의 노력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치과위생사 법적업무 보장을 위한 임상 치과위생사들의 리본 패용 캠페인이 결실을 맺기를 기원하면서 새해에는 치과계 가족이 더 많이 상생하며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질 수 있는 지혜를 모아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모읍시다.

치과계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저작권자 © 치위협보(덴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