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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 치위생계 인재 배출의 요람이 되다5년 연속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100% 합격 달성

2019년 제46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합격자는 총 응시인원 5,639명 중 4,510명이 합격해 80.0%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합격률 83.2%에 비해 3.2% 낮아진 수치고, 최근 5년 새 가장 낮은 합격률로 관계자들의 근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5년 연속 치과위생사 100% 합격의 결실을 거둔 전주기전대 치위생과가 화제다.

전주기전대(총장 조희천) 치위생과는 올해도 역시 응시생 33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5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나타낸 이유로는 최첨단의 실습실과 교수와 학생의 1:1 밀착 책임 지도와 끊임없는 평가, 전주시 치과의사회의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학생들의 실력향상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치위생과 김경선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적인 직무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현장실습 교육의 질 향상은 물로 실무중심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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