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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제18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10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결격사유 여부 심사 후 최종 입후보 완료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의 3월 9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오늘 제18대 회장 입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입후보 순으로 전라북도회의 임춘희 회원과 서울특별시회의 정순희 회원이 회장 후보로 입후보한 가운데, 임춘희 후보의 부회장단으로는 제1부회장 대전・충남회 박정란 회원, 제2부회장 경기도회 이미경 회원, 제3부회장 서울특별시회 박정이 회원, 제4부회장 서울특별시회 유영숙 회원이 나섰고, 정순희 후보의 부회장단으로 제1부회장 대전・충남회 원복연 회원, 제2부회장 서울특별시회 강명숙 회원, 제3부회장 서울특별시회 김민정 회원, 제4부회장 경기도회 윤미숙 회원이 각각 러닝메이트로 등록했다.

이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까지 최종적으로 후보들의 결격사유 여부를 심사하고 후보자격을 인정하면, 3월 9일 치위협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의 투표로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치위협의 정기총회는 오는 3월 9일 13시 30분부터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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