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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국내 면허 발급 50주년 기념행사 개최치위협 임춘희 협회장, ‘새로운 50년을 향한 한국의 작업치료‘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 함께해
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 임춘희 협회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4월 3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 한국 작업치료 50주년 기념행사에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Marilyn Pattison 회장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춘희 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병진 협회장이 “1호 면허자인 최귀자 작업치료사를 비롯한 선후배 작업치료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그 동안 양적으로 성장은 느렸지만 그만큼 뿌리 깊은 조직으로 성장했다”고 50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또한 “최근 우리 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정부의 커뮤니티케어 정책 추진과정에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변화하는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환경에서 국민건강 향상과 건강소회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앞으로도 보건의료 전문직으로서 작업치료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 줄 왼쪽에서 세번 째 임춘희 협회장이 한국작업치료사 50주년 기념해 이벤트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등 유관 기관과 보건의료단체, 장애인 단체, 보건의료 현장의 임상가와 대학의 연구자들이 모여 한국의 작업치료가 걸어온 50년을 축하하고 앞으로 작업치료가 나아갈 비전과 과제를 공유했다.

임춘희 협회장(왼쪽에서 두번 째)이 관계자들과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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