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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육으로 명품 치과위생사 키운다!지난3일, 선문대 치위생학과 명품학과 교육사업 설명회

선문대 치위생학과가 지난 3일 명품학과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명품학과란 선문대 내의 총 40~50개에 달하는 학과에 대해 취업률, 입시경쟁률, 충원률, 교수 연구 활동, 평판도 등의 항목을 매겨 종합 평가를 실시한 후 1~10위권에 오른 과를 지칭한다.

 

그리고 지난 2015년 당시, 학과 평가 중 가장 높은 등급인 S등급을 받으면서 교내 명품학과로 선정된 선문대 치위생학과는 5년 간 1년에 총 3000만원의 교비를 지원 받아 학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교육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명품학과 사업을 하는 마지막 해였던 만큼 임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재학생 100여명 가량이 몰리면서 많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치과3D 분야와 더불어 올해도 진행되는 치매케어전문가 과정(노인구강관리전문가 양성 교육)은 실버노인활동서포터즈 2급 자격증과 국제치매케어전문사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반응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신설되어 치과감염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과 임플란트 및 보철 전문가 과정이 새롭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치과계에 맞는 능력을 키우고 실무 역량도 강화 하자는 차원에서다.

 

한편 교육사업 결과, 특정 프로그램은 전공으로 연결해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껴 ‘최신임상치과학(디지털치과학) 및 실습’과 ‘노인치위생학 및 실습’이라는 전공 파트도 새로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심연수 학과장은 “2015년 명품학과로 선정되어 학교의 적극적 지원을 받아 타 치위생(학)과와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으며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진로개발, 취업, 입시 홍보 등에도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며 “사업 종료 후에도 다양한 학교 사업에 치위생학과가 적극 참여해 궁극적으로는 재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학과 교수들과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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