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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광주전남회, 보건의료복지협의체 협약산·학·연 공생체제 토대 마련…인적 물적 교류 기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광주전남회(회장 조효순, 이하 광주전남회)를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보건의료복지 관련 16개 단체는 지난 달 3월 28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3층

에메랄드홀에서 광주보건대학교와 보건의료복지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식은 광주보건대학교가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학연의 공생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한 것으로 주요 골자는 ▲광주보건대학교와 협약기관 및 단체와의 인적, 물적 교류 ▲협약기관 및 단체에 광주보건대학교의 교육서비스 및 교육장소 제공 ▲광주보건대학교의 기자재 및 시설의 공동 활용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상생협력 관계 구축 등이다.

 

혁신지원사업이란 지난해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에 따른 교육부의 일반 재정 지원 사업으로, 광주보건대학교의 경우 2021년까지 3년간 재정을 지원 받는다.

 

김은선 광주전남회 이사는 “이로써 광주전남회의 세미나 및 봉사 시 광주보건대학교의 장소나 기자재 협조를 요청할 수 있고 타 협약기관과도 인적, 물적 교류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효순 회장은 “이번 보건의료복지협의체 협약식을 계기로 대학 및 유관기관과 공조해 치위생계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광주전남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광역시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협회 광주지회,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광주전남지회, 대한방사선협회 광주지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광주지회, 대한응급구조사협회 광주전남응급구조사회, 대한간호협회 광주광역시간호사 등 16개 단체장과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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