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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치과위생사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수상“치위생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치과계 선배로 자리매김 할 것”
김수현 치과위생사

김수현 치과위생사(연세대학교치과병원 진료지원팀장)가 임상의 치과위생사로 활동하면서 지역민과 소외계층의 구강 건강증진과 치과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구강 보건 활동을 수행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김수현 치과위생사는 학창시절 치과 진료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시 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구강교육과 진료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현재까지도 동료들과 함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2007년 임상 회장 시절 치과의료기관 시범 평가 조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치과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인증평가의 초석을 마련해 상향평준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김수현 치과위생사는 “치위생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교류하며 노력하는 치과계 선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9년간 치과위생사로서 임상가와 실습 지도가의 업무를 수행하며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아직 부족함이 많은데 큰 상을 받게 된 것이 부끄럽지만 주신 달란트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봉사하며 가진 것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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