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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보건의료인 면허시험 방향 설정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국내외 면허시험의 변화를 토대로 학술 담론의 장 마련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이 오늘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9년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향후 보건의료인의 면허시험 방향 설정을 위한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국시원의 학술세미나는 ‘면허시험의 변화’를 주제로 최근 보건의료인의 의료 윤리 의식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에 의료 윤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를 토론했다.

세미나에서는 세계의료윤리학회 소속인 영국 세이트조지런던대학교 Carwyn Rhys Hooper 교수와 한국의료윤리학회 소속 울산대학교 김장한 교수가 각각 ‘의료 윤리와 면허시험’ 및 ‘한국 보건의료인국가시험의 의료 윤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에 대해 이윤성 국시원장은 개회사에서 “개원 27주년을 맞이해 보건의료인 면허시험에 대한 변화 요구와 국시원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며, “향후 치과의사는 실기시험을 도입하고, 의사는 실기시험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에는 향후 국가시험의 변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전국의 보건의료인 관계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며 연자들의 강연을 경청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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