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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시민에게 즐거움과 구강보건 중요성 전파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 등 9개 유관단체와 부스 및 이벤트로 구강보건 홍보활동 진행
오보경 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 회장이(좌측 첫번째) 내빈으로 참석했다.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 이하 서치)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후원한 ‘서울시치과의사회와 함께하는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지난 8일 충무아트센터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개최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했다.

먼저 8일 오전 9시 충무아트센터에서는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백정흠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 김덕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부 본부장, 오보경 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장, 장소희 서울여자치과의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이 열려 유공자 표창, 치아건강 사진공모전 시상, 건치아동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상복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서울시민의 구강건강 향상에 노력한 공로로 노춘열 서울시 시민건강국 팀장 외 2명이 표창을 받았고, 관악구・동작구・마포구・은평구 치과의사회에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지난 5월 20일까지 응모된 치아사랑 사진공모전 시상에서는 경진선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정주 씨가 치아사랑상을, 권문정 씨가 필립스상을 수상했고, 총 13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 전시됐다.

또한 서치는 아동기 치아건강관리의 중요성과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지난 5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허성주)에서 실시한 ‘건치아동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김민진(중대부초 5, 女)・신희수(서원초 5, 男)에게 금상을, 이나린(염리초 5, 女)・윤예준(금동초 5, 男)에게 은상을, 정성원(중대부초 5, 男)・정인하(고은초 6, 女)에게 동상을 시상했다.

건치아동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내외빈들의 기념촬영

기념식 후 11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구강보건의 날 부스행사와 현장이벤트가 마련돼 나들이 나온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발걸음을 잡았다.

이 행사에는 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 서울특별시치과기공사회, 서울시간호조무사회,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대한치주과학회, 대한소아치과학회, 스마일재단,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서울금연지원센터 등에서 각 단체별 전문성을 발휘한 홍보활동이 활발히 시행됐다.

이상복 서치회장은 “이번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1천만 서울시민이 함께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하고, “100세 시대를 맞이해 구강보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유관단체와 함께 시민화 호흡하과 참여할 수 있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기약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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