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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장과 구강위생용품 전시 외에도 즐길 거리까지?제41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의 부대행사 안내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의 제41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치위생계 학술제전 및 전시회로 7/6~7일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타공인 국내 최고 연자들과 구성한 26개 연제와 함께 18개 업체 30여개의 부스전시로 배움의 장과 전시 및 판촉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치위협 대외협력위원회가 즐길 거리 또한 준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위협 대외협력위원회 한지형 이사, 김민지 위원, 김유미 위원, 김아랑 위원, 황지민 위원, 사무처 조혜원 사원은 그간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대행사는 컨벤션센터 2층에서 실시되며 ▲국민 속의 치과위생사 ‘그건 바로 나’라는 주제로 치과위생사 포토존을 운영한다. 가로 3M 세로 2.5M의 협회 로고가 삽입된 바둑판형 포토존에서 치과위생사들은 인증샷을 찍으며 치과위생사로의 사명감을 되새길 수 있다.

7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 7월 7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조광덴탈의 후원으로 28개의 치아를 제한시간 20초 안에 배열하는 치아 맞추기 게임인 ▲치아의 달인 ‘그건 바로 나’가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3인이 겨뤄 1등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선물로 제공된다.

▲‘나에게 오는 편지, 너에게 가는 편지’는 1년 후 다시 받아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 이벤트로, 1년 후의 나에게 또는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D safe와 함께 진행되는 ▲‘당신의 손은 안녕하신가요?’는 손에 특수 젤을 바르고 자신의 손 세균을 확인할 수 있어,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다.

알찬 강연과 최신 트렌드 제품의 전시와 더불어 즐거운 이벤트가 함께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제41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의 사전 등록 마감은 6월 23일 일요일 자정까지다.

한지형 대외협력이사(좌)와 위원들이 부대행사에 관해 회의를 진행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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