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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종합학술대회 준비현장, 조광덴탈(주)을 만나다. [포토뉴스]“선생님의 의술을 빛나게”를 모토로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산업에 국내 생산 통한 차별화된 제품 생산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가 7월 6일~7일 양일간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 제41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를 개최하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종합학술대회 및 KDHEX에 ‘조광덴탈(주)’은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1988년에 설립된 조광덴탈(주)는 레진 세멘트의 대명사인 Super-Bond를 국내에 공급하면서 접착관련재료와 컴포지트,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재료와 실습용 모형 및 치과 과학기재와 같은 전문적인 재료를 판매하고 있다.

향후 미국, 일본, 한국 세 나라를 연결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임상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와 임상정보 전달 체계를 마련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정보시장을 세워나가겠다는 ‘조광덴탈(주)’은 이번 학술대회 및 KDHEX에서 대한치과위생사협회와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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