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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에 대한 협회의 입장법원을 통해 쟁점에 대한 확인과 소명 절차를 거쳐 선출 당위성을 확인할 것
판결 시 까지 회원들을 위한 정상회무에 전념할 것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는 지난 6월 4일 제출된 ‘서울북부지법 2019가합23729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이 지난 14일 협회로 접수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법리적 대응에 들어갔다.

소송 원고인 김윤정, 지승재, 김보경, 장나희, 송현진 등 5명은 서울북부지법에 6월 4일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치위협은 이러한 쟁점에 대해 법원에서 확인과 소명의 절차를 거쳐 선출의 당위성을 확인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하고, 확정 판결 시까지 회원들을 위한 회무활동에는 정상적으로 전념할 것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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