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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치과위생사회 장애인 치과 봉사로 ‘온정의 손길’‘바텍코리아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이동치과 미소 DREAM’ 봉사활동

대전·충남치과위생사회가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충남 보령시에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생활 시설인 충남정심원에서 진행된 이동치과병원 의료봉사에 힘을 보탰다.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건일)이 주관하고 바텍코리아가 후원한 ‘바텍코리아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이동치과 미소 DREAM’ 봉사활동에 대해 스마일 재단이 대전·충남회에 협조를 요청했고 이에 흔쾌히 응한 것이다.

 

이번 봉사는 대한장애인치과학회 임원진을 비롯해 치과의사, 대전·충남회 소속 치과위생사 8명, 일반 자원봉사자등이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봉사단은 충남정심원 생활 장애인 239명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스케일링, 간단한 우식 치료 등을 진행했다. 또한 올바른 잇솔질 방법과 구강관리교육을 실시하고 구강위생용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시설 관계자는 “치과진료를 받기에 어려움이 있는 시설 장애인들이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구강위생용품과 구강교육 자료를 통해 장애인들의 구강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장애인의 구강관리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송은주 대전충남회 회장은 “치과치료가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한 이동치과진료 봉사활동에 더 많은 치과위생사들이 재능을 기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경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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