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들의 글로벌 축제 ‘2019국제치위생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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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들의 글로벌 축제 ‘2019국제치위생심포지엄’ 개최
  • 구경아 기자
  • 승인 2019.08.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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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성료…30개국 약 2000여명 참가

전세계 치과위생사들의 최대 축제이자 글로벌 치위생 학술 행사인 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이 지난 817일 호주에서 성료 했다.

세계치과위생사연맹(internatianl federation of dental hyginen, IFDH)이 주최하고 호주치과위생사협회가 주관한 제21회 국제치위생심포지엄이 지난 815일부터 17일까지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 및 전시 센터에서 개최됐다.

30개국 치과위생사와 치과계 인사, 기타 보건의료인력 약 2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심포지엄을 통한 전 세계 치위생계 학술정보 교류와 연맹 및 세계 치위생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교류의 장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는 임춘희 협회장과 박정란 국제 부회장, 김경미 국제이사, 강경희 학술이사와 함께 산하 시도회 치과위생사회 임원진, 치위생()과 교수, 임상가등이 참가했다.

‘LEAD through Leadership - Empowerment - Advances Diversity’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2019 ISDH 에서는 해외 유명 연자들이 리더처럼 말하는 전략 새로운 치과위생사 역량강화 초보자에서 전문성을 가진 치과위생사로 노인케어시설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예방 모델 치과위생을 위한 리더십 및 실천관리 마인드 암치료에 대한 전문가의 접근 평생 건강한 미소를 위한 예방전략 뇌성마비 환자를 치료할 때 임상가가 알아야 할 사항 전락적 치과위생 리더십 개발 차세대 치과위생사 역량강화 치과위생 및 구강건강증진새로운 연구영역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 했다.

이밖에도 포스터 발표, 스폰서 세션, 선스타 시상, 전시회, 갈라 디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개회식

개회식은 심포지엄 첫날인 815일 오전 10시부터 1215분까지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 약 30개국에서 온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치과계 축하 메시지가 잇따랐다.

또한 각국 대표단들이 자국의 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가운데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 임춘희 회장과 박정란 부회장등 한국 대표단은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에 해외 참가자들은 큰 호응과 관심을 보이면서 기념 촬영과 악수를 청하는 등 호의를 나타냈다. 행사 마지막 날인 817일에는 폐회식을 끝으로 행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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