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전라북도회(회장 한은정)가 임원진이 전주기전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과 함께 지난 21일(토),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2023년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자원봉사의 세계로 떠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기부터 자원봉사 의식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립과 정체되어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회는 현장 부스를 마련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큐스캔(Qscan)을 이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구강관리용품 증정과 더불어 치과위생사와 치위생(학)과 진로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전라북도회(회장 한은정)가 임원진이 전주기전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과 함께 지난 21일(토),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2023년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자원봉사의 세계로 떠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기부터 자원봉사 의식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립과 정체되어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회는 현장 부스를 마련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큐스캔(Qscan)을 이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구강관리용품 증정과 더불어 치과위생사와 치위생(학)과 진로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전라북도회(회장 한은정)가 임원진이 전주기전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과 함께 지난 21일(토),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 ‘2023년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과 함께 즐거운 자원봉사의 세계로 떠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기부터 자원봉사 의식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확립과 정체되어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회는 현장 부스를 마련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큐스캔(Qscan)을 이용한 치면세균막 검사, 구강관리용품 증정과 더불어 치과위생사와 치위생(학)과 진로에 대해서도 홍보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