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재단 창립 21주년 기념 후원의 밤 및 2024 스마일 시상식이 지난 22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스마일재단은 지난 2003년 설립돼,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의료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이날 행사는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4 제17회 스마일 시상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현장에는 스마일재단 이수구 신임 이사장과 김경선 前 이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진과 치과계 유관단체가 함께 했으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협회장과 이연경 대외협력이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마일 시상식에서는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경북대 치과대학 진료봉사동아리 ‘초석’이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장을, 김두현 원장(노블리안치과의원)이 스마일재단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경선 前 이사장과 이수구 신임 이사장
스마일재단 창립 21주년 기념 후원의 밤 및 2024 스마일 시상식이 지난 22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스마일재단은 지난 2003년 설립돼,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의료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이날 행사는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과 2024 제17회 스마일 시상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현장에는 스마일재단 이수구 신임 이사장과 김경선 前 이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진과 치과계 유관단체가 함께 했으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황윤숙 협회장과 이연경 대외협력이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마일 시상식에서는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경북대 치과대학 진료봉사동아리 ‘초석’이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표장을, 김두현 원장(노블리안치과의원)이 스마일재단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