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 이하 여협)가 주관하는 ‘제60회 전국여성대회’가 지난 18일(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양성평등의 시대, 여성이 함께’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주용중 TV조선 대표이사, 정정옥 대통령비서실 성평등가족비서관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 등 여협 54개 회원단체장, 전국 17개 시‧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여성대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념식과 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시상 등이 이뤄졌다. 여협 허명 회장은 이날 “지난 60여 년 동안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성별로 인한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어 화목하고 안정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 이하 여협)가 주관하는 ‘제60회 전국여성대회’가 지난 18일(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양성평등의 시대, 여성이 함께’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서명옥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 임이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주용중 TV조선 대표이사, 정정옥 대통령비서실 성평등가족비서관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 등 여협 54개 회원단체장, 전국 17개 시‧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여성대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념식과 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시상 등이 이뤄졌다. 여협 허명 회장은 이날 “지난 60여 년 동안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성별로 인한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어 화목하고 안정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