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식 개최
한국치위생학교육평가원(원장 강부월, 이하 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됐던 2024년도 하반기 치위생학 교육 평가‧인증 절차를 통해 광주여자대학교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새로이 인증을 획득했다.
평가원은 지난 7일(금) 치과위생사회관에서 ‘2024년도 하반기 치위생학교육 평가‧인증 대학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평가에 참여했던 대구보건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에 대한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지난해 10월 피평가 대학 워크숍으로 시작한 2024년도 하반기 평가‧인증 절차는 이어 올해 1월까지 각 대학 자체평가와 보고서 제출, 보고서 바탕 서면 평가, 현장 평가 등이 진행됐으며, 이후 평가원의 결과 보고 및 검증 회의 등이 진행됐다. 해당 과정을 거친 뒤 지난 2월 최종 평가 및 인증 절차에 돌입했으며, 그 결과 두 대학 모두 인증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2025년 3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5년간의 인증 기간을 부여받았다.
지난해 10월 피평가 대학 워크숍으로 시작한 2024년도 하반기 평가‧인증 절차는 이어 올해 1월까지 각 대학 자체평가와 보고서 제출, 보고서 바탕 서면 평가, 현장 평가 등이 진행됐으며, 이후 평가원의 결과 보고 및 검증 회의 등이 진행됐다. 해당 과정을 거친 뒤 지난 2월 최종 평가 및 인증 절차에 돌입했으며, 그 결과 두 대학 모두 인증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2025년 3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5년간의 인증 기간을 부여받았다.


7일에 열린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식에는 강부월 평가원장과 박정란 부원장을 비롯한 평가원 임원진과 양 대학 교수진이 함께 했다.
강부월 평가원장은 “먼저 이번 과정을 통해 인증을 받게 된 광주여대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 축하를 전하고 싶다. 여러 가지 평가 절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고가 있었을 것인데,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평가에 최선을 다해주신 양 대학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강부월 평가원장은 “먼저 이번 과정을 통해 인증을 받게 된 광주여대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 축하를 전하고 싶다. 여러 가지 평가 절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고가 있었을 것인데,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평가에 최선을 다해주신 양 대학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강 원장은 또한 “인증 결과 자체에 만족하기보다는 유지 관리를 통해 조금 미흡했던 부분은 또 다른 강점이 될 수 있도록 확고한 기반 구축에 힘써줄 것을 바란다. 모쪼록 교육 가치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평가원과 대학의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 빛날 수 있길 희망하며, 치위생 교육계의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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