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0.] 대한안경사협회, 제36회 안경사의 날
대한안경사협회(회장 허봉현, 이하 대안협)가 지난 20일(목) 코엑스 마곡에서 제36회 안경사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봉현 회장을 비롯한 대안협 임원진과 회원, 김승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직능위 상임부의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서는 내외빈 축사와 더불어 우수회원에 대한 복지부 장관,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표창 등이 진행됐다. 대안협 허봉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안경사는 국가 공인 안보건 전문가로서 국민의 시력과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대안협은 안경사의 날이 지닌 정신을 이어받아 안경사의 권익 향상과 안광학 산업의 미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