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치위협-치주과학회, ‘임플란트 사후관리 전문가 과정’ 공동 개설 실무 회의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와 대한치주과학회(이하 치주과학회)가 임플란트 주위질환 예방과 치과위생사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단체는 지난 4월 15일 서울 모처에서 ‘임플란트 사후관리 전문가 과정’ 개설을 위한 3차 실무 회의를 갖고 교육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 회의에는 치위협 강경희, 유은미 부회장, 이연경 연수이사, 치주과학회 김남윤 부회장, 김윤정 국제실행이사, 이정태‧박병규 학술실행이사, 서울아산병원 엄수희 치과위생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은 임플란트 치료 보편화에 따라 시술 후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임상 현장의 주역인 치과위생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치위협 박정란 회장은 “임플란트의 장기적 성공은 치과위생사의 세심한 사후관리에 달려 있는 만큼 양 단체의 전문성을 결합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과정은 오는 5월 10일(일) GAO 강남사옥 세미나실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