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뉴스
    • 전체
    • 치과위생사협회
    • 시도회/산하단체
    • 치과계
    • 보건의료
    • 학회/대학/학생기자
    • 국제
    • 영상뉴스
  • 임상/세미나
    • 전체
    • 세미나
    • 임상칼럼
    • 보험칼럼
    • 치과영어
  • 기획연재
    • 전체
    • 포커스
    • 사람들
    • 학술
  • 오피니언
    • 전체
    • 사설/칼럼
    • 기고
    • 노동법
  • 라이프
    • 전체
    • 문화
    • 정보+
  • 업계/제품
    • 전체
    • 제품코너
    • 업계
  • 웹툰
  • ISDH 2024
치위협보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뉴스
    • 치과위생사협회
    • 시도회/산하단체
    • 치과계
    • 보건의료
    • 학회/대학/학생기자
    • 국제
    • 영상뉴스
  • 임상/세미나
    • 세미나
    • 임상칼럼
    • 보험칼럼
    • 치과영어
  • 기획연재
    • 포커스
    • 사람들
  • 오피니언
    • 사설/칼럼
    • 기고
    • 노무 Q&A
  • 라이프
    • 문화
    • 정보+
  • 업계/제품
    • 제품코너
    • 업계
  • 학술
[26.05.18~19.] 치위협 박정란 회장,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 위한 대국회 전방위 활동 전개
이미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대국회 전방위 활동 및 현장 대응에 나섰다. 박 회장은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와 연대하여 국회를 순방하며 법안 개정을 촉구했으며, 관련 단체들의 반대 집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상정에 맞춰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현장 상황 파악과 대응을 펼쳤다. (사진 1, 2) 18일(월) 박정란 회장을 비롯한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 관계자들이 국회를 방문해 수요자 중심 의료기사법 개정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미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대국회 전방위 활동 및 현장 대응에 나섰다. 박 회장은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와 연대하여 국회를 순방하며 법안 개정을 촉구했으며, 관련 단체들의 반대 집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상정에 맞춰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현장 상황 파악과 대응을 펼쳤다.
(사진 1, 2) 18일(월) 박정란 회장을 비롯한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 관계자들이 국회를 방문해 수요자 중심 의료기사법 개정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미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대국회 전방위 활동 및 현장 대응에 나섰다. 박 회장은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와 연대하여 국회를 순방하며 법안 개정을 촉구했으며, 관련 단체들의 반대 집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상정에 맞춰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현장 상황 파악과 대응을 펼쳤다.​​​​​​​
​​​​​​​(사진 3) 19일(화)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의료기사법 개정 반대 집회 현장을 찾은 박정란 회장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양대림 회장과 함께 ‘의료현실 외면 말고 의료기사법 개정’이 적힌 피켓을 들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미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박정란 회장이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의료기사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대국회 전방위 활동 및 현장 대응에 나섰다. 박 회장은 노인·장애인 단체 및 의료기사 단체와 연대하여 국회를 순방하며 법안 개정을 촉구했으며, 관련 단체들의 반대 집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상정에 맞춰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현장 상황 파악과 대응을 펼쳤다.
​​​​​​​​​​​​​​(사진 4) 19일(화) 의료기사법 개정안이 단독 상정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박정란 회장이 회의장 밖에서 유관단체와 함께 실시간 상황 파악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로그인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치위협보
매체소개 CI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 566 치과위생사회관
  • 대표전화 : 02-2236-0914
  • 팩스 : 02-2236-091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기하
  • 법인명 : (사)대한치과위생사협회
  • 제호 : 치위협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5106
  • 등록일 : 2018-04-12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박정란
  • 편집인 : 전기하
  • 치위협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치위협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kdha.or.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