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2023년 3월 정기이사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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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2023년 3월 정기이사회 진행
  • 김흥세 기자
  • 승인 2023.03.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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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보수교육 전자출결시스템 운영방법 등의 안건 의결
크다몰(쇼핑몰) 구축 등 사업 경과보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황윤숙, 이하 치위협)가 지난 9일(목) 치과위생사회관에서 2023년 3월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시·도회 특별보조금 지급 등 위원회별 사업 경과보고, 현장보수교육 전자출결시스템 운영방법 등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이날 황윤숙 협회장은 이사회 시작에 앞서 “이번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현 이슈에 대해서 설명하고 교육부와 복지부 등 관계부처와의 면담을 통해 대응하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고 앞으로의 협회가 나아갈 방향과 장기적인 계획에 대해서 공유한 것에 대해 대의원들은 공감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각자의 위치에서 지금처럼 소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 이제부터는 종합학술대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시기이다. 이와 관련한 학술위원회, 연수위원회, 대외협력위 등 위원회별로 긴밀하게 협조하여 진행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면허는 국민과의 약속이다. 회원들이 면허를 올바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수교육에 대한 홍보도 적극적으로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3년 시·도회 특별보조금 지급, 대전·충남회 분리 승인, 쇼핑몰 구축 진행상황, 보건복지부 및 국회 등의 간담회 진행보고, 제45회 종합학술대회 준비 사항 보고,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의 교육 논의사항 등의 위원회별 지난 사업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더불어 특별위원회의 치위생정책연구소 정책과제 연구 주제 선정, 노인전문인력양성계획, 서울특별시교육청 연계 유치원구강건강교육 사업 준비사항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술대회 전자출결시스템 운영방법에 대한 안건 등도 이날 의결됐다.
 
한편 2023년 4월 정기이사회는 내달 13일(목)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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