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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넘어 치유로! , 글로벌 헬스케어 국제 의료 콘퍼런스가 개최된다3/14~16까지 전문 의료기술 글로벌 트렌드를 경험할 기회
치위협과 치협, ’치과 예방진료의 현황과 미래 전망‘ 세션 공동운영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Medical Korea 2019>가 ‘글로벌 헬스케어 『다가올 미래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3월 14일(목)~16일(토)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국제 의료 시장의 정보 교류와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제 의료 콘퍼런스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외국인환자유치, 의료해외진출 분야별 전문가 강연, 전문의학회 포럼 공동개최를 통해 전문 의료기술 글로벌 트렌드의 장을 마련한다.

총 10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특히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가 공동으로 준비한 ’치과 예방진료의 현황과 미래 전망‘ 세션이 한국과 일본의 치과 분야의 현황을 파악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위협과 치협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치과 예방진료의 현황과 미래 전망‘ 세션은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된다.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신보미 교수가 ’치위생과정의 이해와 임상 적용‘을 주제로 발제에 나서고, 한림성심대 치위생과 장선옥 교수가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의 기획과 구강관리용품의 적용‘에 대해 발표한다. 일본의 Aoi Tanaka 치과위생사는 ’예방치과의 미래‘에 대해 소개하고,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김백일 교수는 ’예방치과의 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기반 의료시장에 도입될 신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로의 트렌드 변화와 대비책 등을 소개하는 ‘국제 의료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션과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및 제품의 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 및 신 시장 모색’ 세션, 모바일 페이, QR코드 등 외국인 환자의 편의・접근성 향상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홍보 마케팅 전략을 공유할 ‘의료서비스 분야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 세션을 통해 신기술과 글로벌 의학 트렌드에 대해 살필 수 있다.

또한 치료 이상의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병원 Customer Service에 대해 알아보는 ‘외국인환자 대상 서비스 질 관리 전략’ 세션 및 국가별 의료관광 시장 변화와 전략을 바탕으로 현 시장 및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의료・웰니스 관광시장의 혁신’ 세션, 국내외 의학교육시스템 사례를 통해 협력방안을 전망하는 ‘의학교육시스템 글로벌 교류’ 세션이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시장의 혁신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한의학에서 암치료에 대한 현대적 임상 활용 및 현대의학과의 통합 의학적 암치료법의 연구성과와 도침치료를 통한 근골격계 질환 치료 성과를 강조한 난치성 질환에서의 한의학의 역할‘ 세션,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의 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의 주요 인사들의 각국의 갑상선내분비외과 질환 치료현황을 설명하는 ’한국 및 유라시아 국가 간 갑상선배분비외과학회 학술교류‘ 세션, 한국과 몽골의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유형과 치료방법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는 ’한-몽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 부상과 치료에 대한 협력방안‘ 세션도 의료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이 컨퍼런스는 사전등록 시 무료이며, 현장등록은 1만원의 비용이 부과된다. 또한 치위협과 치협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치과 예방진료의 현황과 미래 전망’ 세션을 전부 수강할 경우 보수교육 2점을 획득할 수 있고, 해외의 치과위생사 역시 세션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신청은 홈페이지 www.medical-korea.org 통해 할 수 있다.

박용환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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