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실험으로 입증된 양치 효과…수동 칫솔 대비 플라그 더 효과적으로 제거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의 프리미엄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 ‘소닉케어(Sonicare)’가 ‘뉴 소닉케어 3100’과 ‘뉴 소닉케어 2100’을 출시해 입문용 음파전동칫솔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필립스 소닉케어는 전 세계 치과전문인 및 국내 치과의사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구강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소닉케어 음파전동칫솔은 음파 진동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공기방울로 칫솔모가 닿지 않는 치아 사이사이와 잇몸 구석구석까지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것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분당 최대 31,000회의 음파 진동으로 미세 공기방울을 생성해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사이와 잇몸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세정한다. 필립스 소닉케어 자체 임상실험 결과, ‘뉴 소닉케어 3100’은 ‘옵티멀 화이트 칫솔모’를 장착해 수동 칫솔 대비 플라그(치태)를 최대 5배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 소닉케어 2100’은 치아 틈새 세정에 특화된 ‘인터케어 칫솔모’를 적용해 수동 칫솔 대비 플라그를 최대 3배 제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음파전동칫솔 입문자에게 필요한 핵심 기능도 갖췄다. 처음 14회 사용 동안 강도가 서서히 증가하도록 설계됐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강도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쿼드페이서’ 기능은 30초마다 다음 세정 구간을 진동으로 안내하고, ‘스마트 타이머’는 권장 양치 시간인 2분을 맞출 수 있도록 돕는다.
‘뉴 소닉케어 3100’과 ‘뉴 소닉케어 2100’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 소닉케어 음파전동칫솔보다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 미니멀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뉴 소닉케어 3100’은 쿠팡에서, ‘뉴 소닉케어 2100’은 필립스 소닉케어 네이버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필립스 소닉케어 관계자는 “음파전동칫솔을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시작하고,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디자인은 더욱 슬림하고 미니멀하게 완성했다”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동 칫솔 대비 한층 효과적인 구강 케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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