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강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연성대학교 치위생과,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와 금연·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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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강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연성대학교 치위생과,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와 금연·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흥세 기자
  • 승인 2026.10.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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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최혜정)는 지난 15일(목)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와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및 보건의료 분야의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성대학교 김진배 산학부총장, 최혜정 치위생과 학과장, 심하나 교수가 참석했으며,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에서는 백유진 센터장, 김연희 생활터 팀장, 이윤빈 지역사회 선임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연 및 건강증진 분야의 교육·현장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림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금연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남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관이다. 센터는 생활터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캠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치위생과 학생들의 금연 및 건강증진 분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흡연 예방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흡연이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금연과 구강건강 관리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향후 금연 및 건강증진 관련 교육과 지역사회 프로그램, 공동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능력과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성대학교 치위생과는 “앞으로도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와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금연문화 확산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및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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