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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과 종사인력 개발 특별위원회’ 구성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는 일선 개원가에 가장 시급한 현안인 보조 인력난 해결을 위해 특위를 구성하고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치협에 따르면, 지난 19일(화) 저녁 7시에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7 회계년도 제5회 정기이사회를 개최, ‘치과 종사인력 개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협회 정관 제51조(특별위원회)에 의거 치과 종사인력 수급 대책 수립 및 직무능력 향상 등의 목적과 더불어, 개원가의 심각한 구인난 문제를 해결을 위해 구성됐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김영만 부회장을, 이정호 치과진료인력개발이사가 간사를 맡고 위원들은 각 지부, 분회에서 현재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나 이 현안에 대해 새로운 사업을 제안해 왔던 전문가들을 위주로 구성해 차기 이사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박정연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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