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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가 치과계에 미칠 영향은?치과의료관리학회 추계 학술대회 개최

2017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회장 궁화수) 추계학술대회 및 제8회 치과의료 QI 경진대회가 오는 3일 가톨릭대학교 서울 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문재인 케어와 치과 의료’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문재인 케어가 치과의료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전망할 예정이다.

류재인(경희치대 예방사회치과학)·신호성(원광치대 인문사회치의학) 교수와 김혜성 이사장(사과나무치과병원) 등이 연자로 나서 앞서 문재인 케어와 비슷한 의료제도를 운영한 영국의 사례와 우리 치과계가 대비해야 할 부분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서는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지 2017년호 논문 구연 발표가 있으며, 전통적으로 학술대회와 함께 해온 ‘치과의료 QI 경진대회’도 진행된다.

궁화수 회장(건양대학교 의과학대학 치위생학과 교수)은 “문재인 케어라는 새로운 의료 보장성 확대 제도가 치과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해 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깊이 있고 다양한 시선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전통적인 QI 경진대회를 통해 많은 치과위생사들도 학술대회를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열어보려 한다. 문재인 케어에 관심 있는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행사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 치위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사전등록은 11월 30일까지다. 등록 및 초록접수 안내는 홈페이지(http://www.kadap.or.kr/)를 참조.

박정연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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