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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양지연수원 개관 2주년… “치과계 소통·교류 공간으로”지난달 29일 개관 2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 2015년 문을 연 신흥양지연수원이 개관 2주년을 맞았다.

신흥은 지난 11월 2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흥양지연수원에서 개관 2주년 기념식을 열어 지난 2년간의 발자취를 들여다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행사에 앞서 신흥양지연수원을 이용한 90여 개의 치과계 협·학회, 단체 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 조직위원장 조규성 교수(연세대학교치과병원)는 축사를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신흥양지연수원이 양적, 질적 모든 측면에서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신흥은 연송장학금, 연송장학캠프, 샤인학술대회, SID 등 꾸준히 치과계 학술분야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중 하나인 신흥양지연수원 역시 치과계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치과인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장소”라고 말했다.

이어 샤인학술대회 학술위원장이자 SID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인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은 축사에서 “신흥양지연수원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치과의사들이 서로의 지식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ID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는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SID 2017 조직위원회 사진으로 새 단장을 한 명예의 전당은 신흥양지연수원의 운영 취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신흥양지연수원을 가장 잘 대표하는 공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명예의 전당 사진을 살펴보며 SID가 걸어온 발자취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 관계자는 “신흥양지연수원은 오는 12월 9일 100번째 치과고객이 탄생할 예정”이라며 “신흥양지연수원이 앞으로 더욱더 활발한 교류와 소통이 더 많아지는 치과계 모두의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SID명예의 전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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