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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치과위생사회 보수교육에 400여명 참가 ’성황‘6월 정회원 대상 역량강화 무료교육 계획도 밝혀

광주·전남치과위생사회(회장 조효순)가 28일 광주 KT정보통신센터에서 개최한 보수교육에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첫 번째 연자로 나선 울산 미서울치과의원 홍선아 교육이사는 ’2018년도 치과건강보험‘을 주제로 강의했다.

홍선아 이사는 이번 강의에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비급여 전면 급여화 정책을 비롯해 6월부터 가산이 적용되는 치과의원 야간 수술항목 등 최신 경향을 다뤄 주목 받았다.

또 다른 연자인 더블엠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김현섭 원장은 ‘구강외과의 모든 것 : 치과위생사의 진료협조자로서의 역할’을 주제로 진료 현장에서 치과의사의 협조자로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그는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통해 실제 진료현장에서 치과위생사가 하는 역할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광주·전남회 관계자는 “6월에는 정회원 대상의 역량강화 무료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회원들에게 유익함을 선사하는 보수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전남회는 공식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그간 회원과의 소통공간으로 사용된 네이버 카페를 5월중 폐쇄할 예정이다.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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