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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3일 ‘2018 GC 예방 핸즈온 세미나’ 첫 선

‘예방진료를 시작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우리 치과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방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요.’

‘2018 GC 예방 핸즈온 세미나’는 치과에 근무하고 있는 치과위생사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예방치과에 대한 궁금증을 다룬다.

주최 측은 △Caries 관리편(5/13)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치주질환편(7/15) △보철 및 임플란트편(9/16) △안티에이징편(11/18) △앵콜 강의(2019/01/13)를 순서로 GC 예방 핸즈온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 서울 강남 보아치과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Caries 관리편’은 보아치과에서 계속구강관리실을 맡아온 김민정 대표(브레인스펙교육개발원)가 연자로 나서 △우식 예방 관리 환자 대상자 선정 방법(성인 대상) △치료 중 환자 관리 △계속구강관리(전문가 관리) 단계에서 적용 △자가관리(홈케어 제품) 적용 및 추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세미나에 참가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GC 예방제품과 페이스 타올을 증정한다.

이번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치과위생사는 담당자(오해실 010-9525-3382)를 통해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비는 GC Green Society 회원은 7만원, 비회원은 12만원이다. GC Green Society 가입은 전화(080-313-7979)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18 GC 예방 핸즈온 세미나’ 홍보 포스터

 

배샛별 기자  press@kd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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